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경제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베닌공화국 외무 및 아프리카통합, 프랑스어사용국, 해외동포담당상으로 임명된 나씨루 아리파리 바꼬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