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경축 국립교향악단 음악회가 19일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관현악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바이올린독주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교향련곡 《당에 드리는 노래》, 현악합주 《천리마 달린다》, 녀성고음독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쳐주시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감사의 정을 높이 구가하였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훌륭히 구현한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그네뛰는 처녀》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