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에서 집회, 독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생활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명실공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되였으며 조선의 일심단결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더욱 튼튼히 다져졌다고 말하였다.
최근 조선의 경제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모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결실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인디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이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휘날릴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로작연구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