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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정계인사 남조선당국에 민족대결정책 걷어치울것 요구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1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이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공동선언의 채택은 조선인민의 통일운동력사에서 새로운 장을 펼친 전례없는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리명박을 괴수로 하는 남조선의 반동적이며 반민족적인 세력들은 6.15시대의 모든 북남합의들을 파기하고 미국의 주도하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빈번히 감행하고있다고 담화는 까밝혔다.

담화는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민족대결책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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