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날 부평미군기지측이 환경오염행위를 규탄하는 시민들의 롱성장에서 그 무슨 반테로훈련을 벌린다고 하면서 소동을 일으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러한 망동은 미군의 환경오염행위와 관련하여 정당한 요구를 하는 시민들을 위협하기 위한것이라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군이 환경오염문제를 그냥 넘기려 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