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구 대변인은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이스라엘의 봉쇄책동의 후과로 가자지대에서 지난해 하반년에만도 실업률이 45.2%에 달하여 세계최악의 수준으로 되였으며 주민들의 월수입은 2006년 상반년에 비해 34.5% 떨어진데 대해 밝혔다.
그는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곤경에 빠뜨리는 이스라엘의 정책을 용납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