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공습으로 15일 이 지역에서 4명의 무고한 주민이 살해된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수천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미국과 서방의 언론계가 공습으로 목숨을 잃은 주민들을 《호전분자》로 묘사하는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부당한 공습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미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