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제친선전람관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일본 전 수상의 부인 미끼 무쯔꼬가 삼가 올린 도자기탁상등이 전시되여있다.
선물은 길둥근몸체의 도자기부분과 그우의 등, 흰명주천을 주름잡아 팽팽하게 씌운 갓과 원형받치개로 되여있다.
일본에서는 가장 존경하는 사람들에게 자기가 만든 선물을 올리는것을 최대의 경의의 표시로 여기고있다.
미끼 무쯔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자기 가정에 돌려주신 사랑과 은정에 보답할 일념으로 도자기공예제작방법을 배우고 자기가 직접 공예품을 제작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소식에 접한 그는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86(1997)년 11월 그이께 이 선물을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