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의 한 TV방송이 스리랑카군이 내전기간에 전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민간인살해장면이 들어있는 비데오편집물을 방영한것과 관련하여 외무성은 이를 억지로 꾸며낸것으로 단호히 배격하였다.
외무성은 그와 같은 편집물이 스리랑카에서 종족들사이의 불화와 적대감을 조성하여 민족적화해과정을 가로막기 위한것으로 락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