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94)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전하는 21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고향집앞에서 찍으신 사진》은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을 전하고있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고결한 풍모와 고매한 덕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회상실기 《한없이 겸허하신 분》, 《금수산기슭의 시험포전에서》에 반영되여있다.
도서에는 인민들을 찾아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길을 이어가신 어버이수령님의 로고에 대한 가슴뜨거운 사연들과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이룩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 그이의 령도의 현명성을 보여주는 회상실기들이 있다.
이밖에 평범한 일군들과 군인들, 근로자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주시고 한 남조선혁명가에게 뜨거운 은정과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혁명가유자녀들의 성장을 걸음걸음 보살펴주시고 농업근로자들에게 크나큰 은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인상을 전하는 회상실기들도 도서에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