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프랑스에서는 강연회가, 뻬루에서는 영화감상회가, 로므니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오늘의 평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에서 브라질민주로동당 재정비서는 조선인민이 거두고있는 성과들은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브라질 싼 빠울로 금속로조 부위원장은 세계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고 당들이 있지만 조선로동당처럼 진정으로 근로하는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돌봐주며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은 없다고 강조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