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국제기구와 민주꽁고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16일 담화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비범하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세계자주화위업, 사회주의위업이 그 어떤 광풍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승리의 한길로 곧바로 전진하도록 이끄신데 대해 찬양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이 어리여있는 조선로동당기는 사회주의위업의 필승의 기치로 영원히 휘날릴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11일 담화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당과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 전면적으로 구현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최근에 진행된 김정일령도자의 중국방문은 조중친선을 보다 강화하고 지역의 안정과 세계평화를 보장하는데 커다란 기여로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