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네팔신문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7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기념글들을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튜어리즘 이러》는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전체 당원들이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더욱 튼튼히 꾸려진데 대해 서술하였다.
이 나라 신문 《파블리크 뉴스》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근 반세기동안 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네팔신문 《쓰러미끄》는 글에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글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 신문들인 《머저두르》와 《저너 써따》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