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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친선모임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여 에티오피아, 수리아, 이란주재 조선대사관에서 7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에티오피아인민혁명민주전선 대외관계부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중국방문은 조중친선관계를 보다 발전시키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의의있는 기여를 하였으며 조선의 대외적권위를 더욱 높인 력사적인 방문이라고 찬양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 독특한 정치방식으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령도하시여 혁명과 건설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것은 조선의 부강번영을 담보하는데서 백번 정당한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조선인민이 미제국주의자들의 책동에도 굴하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이 계속되는 한 조선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나라들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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