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성 큰물 및 가물방지지휘부는 3일부터 내린 무더기비로 지금까지 성적으로 12만명의 주민이 소개되고 2,470채의 살림집이 무너졌다고 밝혔다.
피해자수는 총 209만명에 달하였다.
성에서 피해를 가시기 위한 긴급조치들을 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