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와 스위스에서는 집회가, 인디아에서는 토론회가 10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 마흘람반들로피지부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강성대국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지금으로부터 11년전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민족애와 넓은 도량에 의하여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스위스, 인디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