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과 6.15북남공동선언채택 11돐에 즈음하여 영국 정당, 단체들과 지역기구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신공산당,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사회주의레이버당,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와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는 16일 공동성명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 기간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것은 그이의 특출한 령도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또한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의 리정표로서 조선반도에서 자주와 평화, 화해와 단합의 새시대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15일 공동성명에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모든 혁명적당들의 본보기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