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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련대성 표시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단체들이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5월 3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뻬루준비위원회는 10일 성명에서 6.15공동선언채택으로 북과 남사이에 끊어졌던 철길이 련결되고 여러 분야에 걸쳐 교류와 협조가 진행되는 등 조선반도에서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러나 친미적인 리명박패당이 집권한 후 조선통일운동은 엄중한 난관에 부닥쳤으며 북남관계는 날로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역적패당과 더이상 상종하지 않으며 그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거족적인 전면공세에 진입할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남조선당국의 전쟁과 대결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낸다.

같은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하여 6.15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라고 강조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강화되는 반공화국책동을 준렬히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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