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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중국지역위 리명박은 통일의 앞길을 막을수 없다고 강조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6.15중국지역위원회)가 17일 《6.15통일시대에 역행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무대에서 영원히 매장해버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이 6.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데 대해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이번 민족공동행사개최를 처음부터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행사준비를 위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북, 남, 해외 공동위원장회의와 실무접촉들을 파탄시켰고 끝끝내 남측대표단의 개성방문을 가로막아 6.15공동행사가 진행될수 없게 하였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역적패당이 공동선언을 유린하고 조국통일운동을 억누르려고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6.15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통일의 길로 나가는 겨레의 앞길을 막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해내외의 모든 통일운동단체와 애국인사들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하고 리명박역적패당의 동족대결,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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