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항끄》 15일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조선을 방문하였던 네팔 뜨리부반종합대학 교수 스리다르 가우땀의 글을 게재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인 태양절을 맞으며 조선을 방문하였던 네팔자력갱생연구회대표단 성원들은 조선인민이 자기 령도자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것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나아갈 때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조선인민의 확고한 신념으로 되고있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도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선군정치의 정당성은 실천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
조선은 크고작은 모든 일을 자기의 힘과 지혜로 처리해나가고있다.
우리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한 조선인민의 정신을 따라배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