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 고리로 미국방성은 2013회계년도에 일본의 오끼나와현에 있는 후덴마미군기지에 신형수직리착륙수송기 《MV-22 오스프레이》 12대를 새로 배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18일 일본 《아사히신붕》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이 수송기가 이미 개발단계에서 빈번한 사고를 일으킨것으로 하여 그 안전문제를 놓고 현지 주민들속에서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