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5대문화의 하나인 대동강문화는 평양을 중심으로 한 대동강류역에서 발생한 고대문화이다.
B. C. 30세기초에 세계적으로도 일찌기 형성된 고조선은 평양일대를 중심으로 하여 문명을 창조하여왔다.
발굴된 유적, 유물에 의하면 대동강류역은 원인, 고인, 신인 등 인류진화의 순차적단계를 거쳐오면서 농경문화를 위주로 하는 청동기문화, 도기, 천문, 문자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문화발상지의 하나였다.
특히 대동강류역에 집중된 고인돌무덤과 돌판무덤, 큰 부락터유적, 옛성, 집자리 등은 평양이 고대문명의 발원지였다는것을 말하여준다.
주체87(199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에서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수많은 물질적자료들에 근거하여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대동강류역의 발전된 고대문화, 단군조선의 문화를 《대동강문화》라는 학명으로 새롭게 명명하고 그것을 세계5대문화의 하나로 내외에 선포하였다.
자연지리적조건이 유리하고 산수수려하여 인류가 발생발전하여온 대동강류역은 세계가 공인하는 조선사람의 발원지이며 조선민족의 성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