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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창작된 TV련속극 방영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로 나온 TV련속극 《우리 녀자축구팀》이 방영되고있다.

5부작으로 된 련속극은 제3차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청년녀자축구팀의 투쟁내용을 담고있다.

련속극은 스승의 뒤를 이어 책임감독이 되여 조국의 영예를 온 세상에 빛내일 일념으로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주인공의 사상감정을 감동깊게 형상하였다.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할 목표를 내세우고 참기 어려운 육체적고비를 이겨내며 훈련에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선수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피타는 노력도 생동하게 펼쳐보이고있다.

전명희를 비롯한 이름난 축구선수들도 등장하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는 작품은 국내의 축구열기를 더욱 뜨겁게 해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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