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환구시보》 10일부가《중조 라선경제무역지대건설 시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라선에 들어서면 조선정부와 인민들이 조중이 경제무역지대를 공동개발하는데 대해 환영하고 중시하고있다는것을 곳곳에서 느낄수 있다.
사실상 일부 항목은 착공식이 있기 전에 벌써 시공되고 운영되였다.
본사기자는 권하에서 라선에 이르는 도로에서 개건공사가 이미 시작되고 도로를 따라 시공단위의 기발이 꽂혀있는것을 목격하였다.
올해안으로 라선항의 초보적인 개건공사와 도로개건공사가 끝나게 된다.그때에 가서 흙도로는 세멘트도로로 개조되고 차주행거리도 반시간이내로 단축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