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스크바-뻬뜨로자보드스크행 《Ty-134》려객기가 비행장까지 가닿지 못하고 활주로에서 약 1㎞ 떨어진 곳에 불시착륙하는 과정에 동체가 부서졌다.
결과 비행기에 타고있던 52명의 승객과 승조원중 44명이 목숨을 잃고 8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와 관련하여 로씨야대통령 드미뜨리 메드베제브는 사망자들의 가족들에게 위문을 표시하였으며 피해자들에게 방조를 줄것을 지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