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16일 론평을 발표하여 부평에 둥지를 틀고있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망동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지난 12일 부평의 미군이 기지주변에서 미군의 환경범죄를 규탄하여 롱성투쟁을 벌리던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그 무슨 반테로훈련에 광분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론평은 미군이 이번 죄과에 대해 남조선국민들앞에서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더이상 미군의 모든 죄행을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론평은 각계층 민중이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과 미군범죄규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