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6월 23일기사 목록
남조선 민주로동당 미군의 횡포한 망동 규탄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16일 론평을 발표하여 부평에 둥지를 틀고있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망동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지난 12일 부평의 미군이 기지주변에서 미군의 환경범죄를 규탄하여 롱성투쟁을 벌리던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그 무슨 반테로훈련에 광분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론평은 미군이 이번 죄과에 대해 남조선국민들앞에서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더이상 미군의 모든 죄행을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론평은 각계층 민중이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과 미군범죄규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