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의 중앙동물원에서 고양이원숭이(4대)가 3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고양이원숭이는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열렬한 흠모의 마음을 담아 당시 마다가스까르대통령이 그이께 자기 나라의 국보인것을 선물로 삼가 올린것이다.
이 원숭이가 한배에 3마리를 낳기는 처음으로서 희한한 현상이다.
고양이원숭이는 보통 한배에 한마리, 드물게는 두마리의 새끼를 낳는다고 한다.
태여날 당시 70g, 40g, 30g밖에 되지 않았던 새끼들이 지금은 정상몸무게에 도달하였다.
새끼들은 모두 수컷이다.
지금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날로 늘어가는 고양이원숭이들을 보면서 중앙동물원이 더욱 흥할 징조라고 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