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내각총리 최영림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 평양방직기계공장, 평양신발공장, 강원도 천내군에 일떠서고있는 세멘트공장건설장과 평양남새과학연구소, 평양화초연구소의 온실건설장들을 돌아보면서 기술개건과 생산실태, 건설정형을 알아보고 해당 단위들에서 관계부문 일군협의회를 가지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에서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중량레루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고 최첨단기술에 의거한 기계설비들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세멘트공장조업기일을 앞당기고 온실들을 실리가 나게 건설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