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 로씨야 정당 기관지들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팔레스티나해방인민전선기관지 《일랄 아맘》 6월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잡지는 《김정일, 1964년 6월 19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데 대하여, 모든 일에서 특전과 특혜를 바라지 않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드는 전사로 평범하게 생활하신데 대하여 썼다.
잡지는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로씨야의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기관지 《쎄르쁘 이 몰로뜨》 제6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글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조선의 대내외정책의 초석으로서 오늘날 세계진보적인민들속에서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6.15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선언발표후 조선통일운동에서는 거대한 긍정적인 사변들이 일어났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