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와 핀란드에서는 집회가, 민주꽁고에서는 독보회가 5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된 후 북남관계에서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러나 리명박보수세력이 집권하면서부터 조선의 북남관계는 급격히 악화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북과 남이 다같이 엄숙히 천명한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배신이며 반통일적인 범죄행위이라고 말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6.15북남공동선언채택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렬거하고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을 적극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시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독보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