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에서 7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11년전 6월 15일 조선의 북과 남이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발표한 6.15공동선언은 전체 조선인민뿐아니라 국제공동체의 환영을 받았다고 지적하였다.
선언의 기본정신은 조선민족끼리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언은 대결상태에 있던 북남관계를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시키고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길을 밝혀주는것으로 하여 조선통일의 위대한 강령으로 된다.
선언의 채택으로 조선반도에는 자주통일을 위한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선언의 생활력은 뚜렷이 과시되였다.
그러나 공동선언은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의 도전에 직면하였다.
현 남조선《정권》은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거부하고 미국과 공모하여 조선반도를 세계최대의 전쟁위험지역으로 만들었다.
력사는 6.15공동선언을 리행하는것이 전쟁을 방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