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도서기증식이 14일 로씨야 울리야놉스크시에서 진행되였다.
도서기증식에는 울리야놉스크시에 있는 웨.이.레닌기념박물관, 스뜨로이마쉰또르그회사의 인사들과 군중,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그이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박물관 관장에게 전달되였다.
기증식에서 박물관 관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귀중한 도서들을 받아안게 된것을 자기들은 영광으로 간주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고 세계혁명과 국제공산주의운동의 발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일각하는 위대한 수령의 업적을 옹호하고 빛내이실뿐아니라 제국주의의 온갖 전횡과 악랄한 제재, 압력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변함없이 이끌어나가시는 현시대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