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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재봉틀상>》-리명박 반인민적정책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단평 《<재봉틀상>》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얼마전 영국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성난 민심》이라는 글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가장 듣기 싫고 거짓말을 많이 하는 <꿰매고싶은 입>후보를 선정하는 투표를 진행한 결과 현 집권자가 단연 1등으로 당선되여 <재봉틀상>을 받는 희비극도 벌어졌다.》

여기에서 말하는 현 집권자란 다름아닌 남조선의 리명박역도이다.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인데 《꿰매고싶은 입》후보로 당선되고 희귀한 《재봉틀상》까지 받았으니 얼마나 창피하겠는가. 그렇다고 남을 탓할수도 없다.

사실 리명박역도는 집권후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거짓말특기를 남김없이 발휘해왔다. 《친서민정책》을 광고하며 《강부자정권》을 꾸린것이나 《반값등록금》따위의 《공약》들을 헌신짝처럼 줴버린것이나 강제철거를 반대하는 인민들을 불태워죽이고도 《삶의 질》을 운운한것을 비롯해서 역도가 한 거짓말들을 일일이 꼽자면 끝이 없다. 오죽하면 남조선인민들이 역도의 거짓말을 《병적인 수준》으로 락인하면서 그의 집권기간을 《만우절》의 련속이라고 야유했겠는가.

역도의 거짓말에 속을대로 속은 남조선인민들은 더이상 참을수 없어 반리명박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역도에게 《재봉틀상》을 준것은 바로 이러한 민심을 반영한것이다.

역도는 인민들이 꿰매고싶어하는 입을 함부로 벌리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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