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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사들 조선의 예술은 세계에서 명성을 떨치고있다고 찬탄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고있는 평양예술단의 공연이 6월 3일부터 19일까지 사천성 내강시, 의빈시, 호북성 무한시, 응성시, 영산현에서 관람자들의 대절찬속에 진행되였다.

지방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각계 인사들, 수많은 관람자들로 공연장소들은 초만원을 이루었다.

공연이 끝난 다음 많은 일군들이 무대에 올라 조선예술단의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사천성 성도시연출공사 경리 범영은 평양예술단의 공연을 보고 민족무용가락을 잘 살린 아름다운 무용작품은 락천적인 조선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생동하게 형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사천성 의빈시문화방송국 국장 왕경은 공연을 통하여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을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호북성 영산현 황매극원 원장 증홍안은 배우들이 공연과정에 보여준 열정과 책임성을 자기 나라 예술인들도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호북성 무한시 동서호구 오가산개발구당위원회 선전부 부부장은 황홀한 공연을 보여준 평양예술단 예술인들과 이처럼 훌륭한 예술단을 보내준 조선정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오가산개발구 5환광장에서 진행된 공연을 관람한 개발구 주임 왕지강은 오늘 조선예술인들이 발휘한 높은 정신력과 투지는 조선인민이 지니고있는 혁명정신 그대로이라고 강조하였다.

호북성 무한시 호북극원 연출공사 전 총경리 왕소평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와 깊은 관심속에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예술은 세계에서 일류급예술로 명성을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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