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을 하였다.
에티오피아신문 《리포터》 18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윁남신문 《년전》 19일부는 평양시전경사진과 함께 《조선인민의 국가건설위업》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실었다.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강성대국건설투쟁에서 언제나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이와 함께 총대중시,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먄마신문 《더 보이스》는 같은날 조선로동당을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에 대한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