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기네신문 《호로야》 14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기념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각하의 당령도사는 인민을 위하는 참다운 정치가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15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특집한 글에서 비범한 령도력,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13일부와 네팔신문 《머저두르》 14일부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전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