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지역기구와 나이제리아단체가 15일과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렸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홈페지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 남조선대통령 김대중과 남조선언론사대표단을 접견하시는 사진들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2000년 6월 북남수뇌상봉에서 채택된 6.15공동선언은 조선의 통일을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할데 대한 원칙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전체 조선민족의 숙원인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는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되게 되였다.
북남수뇌상봉은 남조선각계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홈페지는 그러나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은 6.15공동선언리행을 한사코 가로막고있다고 하면서 리명박역도의 반통일책동을 단죄하는 활동을 계속 벌려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홈페지에 민족자주와 대단합, 평화수호의 리념인 우리 민족끼리가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한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