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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에티오피아에서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토론회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한 조선의 일심단결》이라는 주제로 우간다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전국토론회가 17일 챰보고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이며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바구마 이쏘케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성원들, 챰보고종합대학의 교원, 학생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챰보고종합대학 심리학부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마 우쿠무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로동당이 사상사업을 앞세워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한 귀중한 경험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조선사회의 일심단결과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격찬하였다.

또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여 16일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서기장 메드하네는 김정일각하의 이번 중국방문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가일층 공고발전시킨 력사적인 방문이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불멸의 공헌을 한 방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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