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내외정책의 원칙에 관한 법에 규정되여있는바와 같이 우크라이나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쁠럭불가담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립장은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그는 우크라이나는 나토가입을 계획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계획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