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박의춘외무상은 뽀르뚜갈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빠울루 뽀르따스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