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으로 26일 3시부터 9시사이에 해주시, 개성시, 옹진군, 세포군 등지에서 10~13m/s의 센바람이 불었다.
25일 12시부터 26일 12시사이에는 회양군에 105mm, 고성군과 봉천군에 90mm, 통천군과 청단군에 79 mm, 연안군에 76 mm, 고산군에 73 mm, 창도군에 70 mm의 많은 비가 내렸다.
오늘 오후부터 함경남도와 강원도해안에서 해일이 일것이 예견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