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노르웨이공산당,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에서 집회가, 핀란드, 뻬루, 우간다, 네팔에서 강연회가 8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 및 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 스벤드 하콘 야꼽쎈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높이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수호하실뿐아니라 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신다고 말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 비서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얼마전 중국을 방문하시여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중국의 당 및 국가령도자들이 그이를 극진히 환대한것은 김정일동지의 높으신 국제적권위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깔레비 와흐르만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김정일각하의 당령도업적가운데서 가장 큰 업적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건설하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노르웨이와 핀란드에서 진행된 집회, 강연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