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이딸리아, 파키스탄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 대외친선 및 협조발전협회 위원장 쎄묘노브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근 반세기는 그이에 의하여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조선에서 세기적인 변혁들이 창조된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총비서 마우로 까자디오는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근본요인은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는데 있다고 격찬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알도 베르나르디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중국방문이 가지는 의의에 대해 언급하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는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성과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샤히다 위자라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