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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인사들 김일성총비서의 혁명생애 격찬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에서 강연회가, 기네조선친선협회에서 독보회가 14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김일성주석은 정녕 태양과도 같은분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은 인류력사의 새 시대, 자주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김일성각하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어느덧 17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조선인민은 그이를 영원한 주석으로 칭송하며 열렬히 흠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생애를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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