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부산지역의 20여개 녀성단체들이 24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괴뢰역적패당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랑독된 회견문은 2000년 6.15공동선언채택으로 남북사이 화해와 협력, 대화가 활발히 진행되여 조선반도에 새로운 평화의 시기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리명박세력이 집권하자마자 반공화국선제공격을 운운하며 새 전쟁도발책동에 돌아치고있는것으로 하여 남북관계는 전례없는 최악의 전쟁국면으로 치닫고있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당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철회와 남북공동선언들의 리행, 남북협력교류의 보장으로 통일실현에 이바지하고 조선반도평화협정체결에 적극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