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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노린 침략책동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행위로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엄중해지고있다.

지난 5월말부터 6월 1일까지 남조선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괴뢰 륙,해,공군 참모총장들이 참가한 가운데 북침전쟁연습인 《태극》훈련이 감행되였다.

1일부터 《F-15E》전투기 10여대와 400여명의 미제침략군이 그 무슨 《방어》의 간판밑에 남조선에 쓸어들어와 괴뢰들과 련합전술훈련을 진행한것을 비롯하여 각종 명목의 전쟁연습들이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

특히 리명박패당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면서 북남관계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노린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계획적이며 체계적인 책동으로 조선반도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에 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일단 전쟁이 강요된다면 강력한 물리적타격으로 전쟁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의지를 안고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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