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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료녕성 성장 중조친선 더욱 강화발전할것 강조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을 방문한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부서기이며 료녕성인민정부 성장인 단장 진정고는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은 대를 이어 더욱 강화발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체류기간 이르는곳마다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맞으며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모습을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의 과업을 훌륭히 수행하여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는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조친선은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과 중국의 모택동주석을 비롯한 로세대혁명가들에 의하여 마련되고 피로써 맺어진것이다.

오늘 중조친선은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지난 5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중국방문은 중조친선협조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중국당과 정부는 시종일관 중조친선협조관계를 중시하고 이를 적극 추동해나가고있다.

만물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만 중조 두 나라, 두 인민사이의 친선단결은 변하지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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