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25일 론평을 발표하여 리명박역적패당의 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론평은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온 강토를 불바다에 잠기게 한 6.25전쟁은 평화만이 살길이라는것을 피의 교훈으로 새겨주었다고 지적하였다.
현 당국자가 그날의 교훈을 잊고 겨레의 절대적지지를 받는 자주, 평화통일선언인 6.15공동선언의 리행을 전면거부하며 남북관계를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정부》와 《한나라당》패거리가 반공화국선제공격을 로골적으로 운운하고있는것은 새로운 전쟁을 부르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민들이 제2의 6.25를 막기 위해 하루빨리 리명박《정권》을 교체할것을 주장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남북관계회복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