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4일 성명을 발표하여 리명박역적의 반통일적망발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적이 지난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족속들을 모여놓고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으니 항상 대비해야 한다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역적이 민족의 력사적과업은 안중에 없이 미제상전에게 빌붙어 전쟁과 대결야망을 이루어보려고 별의별 망발을 꺼리지 않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적패당이 허황한 그 누구의 《급변사태》망상에 사로잡혀 반통일대결책동과 반공화국심리모략행위에 광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동포들은 무모한 망동을 일삼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온 겨레와 함께 단호히 심판하고 북남공동선언을 자주통일의 변함없는 리정표로 하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