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크를 비롯한 전쟁장비들과 대규모병력의 참가하에 7월 1일까지 계속될 이번 군사연습이 전면전에 이르기까지의 각이한 정황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호전광들은 떠벌이였다.
북침전쟁계획에 따른 괴뢰호전광들의 이 군사연습소동은 겨레의 평화통일념원에 역행하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대결망동이다.(끝)